AI 핵심 요약
beta- 로레알파리가 31일 손상모 케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 기존 토탈 리페어5를 리뉴얼해 데일리 트리트먼트로 기획했다
- 신제품은 170㎖·400㎖로 전국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로레알파리가 손상모 관리를 위한 신제품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토탈 리페어 5'를 리뉴얼한 제품으로, 단백질과 세라마이드 성분을 적용한 손상모 관리용 트리트먼트다. 회사는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했으며, 부드러운 크림 제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헤어케어 시장에서는 잦은 염색과 펌, 스타일링 기기 사용 등으로 손상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데일리 트리트먼트 제품군도 확대되는 추세다. 로레알파리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기존 제품을 리뉴얼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170㎖와 400㎖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손상모를 위한 데일리 헤어케어 제품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헤어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