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자산운용이 21일 연금 설루션 상품 '삼성글로벌액티브적격TDF' 시리즈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 해당 상품은 은퇴 시점에 맞춰 주식과 채권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펀드로 글라이드 패스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았다.
- 삼성글로벌TDF 2045(H)는 10년간 누적 수익률 121.5%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고객 맞춤형 연금 설루션 제공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자산운용은 21일 자사 연금 설루션 상품 '삼성글로벌액티브적격TDF'(이하 삼성글로벌TDF) 시리즈가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삼성글로벌TDF는 은퇴 시점에 맞춰 주식과 채권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펀드다. 출시 당시 '삼성한국형TDF'로 시작했으나, 삼성글로벌액티브TDF로 명칭을 변경했다.
회사는 해당 TDF의 핵심 경쟁력으로 독자적 자산배분 곡선인 '글라이드 패스'를 꼽았다. 은퇴 시점이 멀었을 때는 주식 등 성장 자산 비중을 높여 자산 증식에 집중하고, 은퇴 시점이 다가올수록 채권 등 안전 자산 비중을 높여 수익을 지키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시장의 수많은 변동성 속에서도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기존에 원리금 보장 상품에 머물러 있던 국내투자자에게 'Set it and Forget it !'(한번 설정하고 잊어버려라)이라는 슬로건으로 간편하면서 편안한 투자를 통해 투자형 상품으로서의 준수한 성과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삼성글로벌TDF 2045(H)'는 10년간 누적 수익률 121.5%의 장기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기 출시된 삼성글로벌TDF 2040(H), 2035(H)의 수익률은 각각 112.9%, 104.7%로 집계됐다.
전용우 삼성자산운용 연금OCIO본부장은 "TDF는 투자자가 은퇴할 때까지 수십 년간 동행해야 하는 초장기 투자 상품"이라며 "앞으로의 10년은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도화된 연금 설루션을 제공할 것이며, 삼성TDF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편안한 노후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TDF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FunETF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회사는 매수 인증 등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