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20일 평택시장 경선에서 최원용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 최 후보가 공재광 전 시장을 제치고 권리당원·일반시민 의견 50% 합산으로 승리했다.
- 최 후보는 원팀 구성과 본선 승리를 다짐하며 공약 발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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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경선에서 최원용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20일 경기도당은 19일부터 20일까지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의견을 각각 50%씩 합산해 진행한 경선에서 최 후보가 공재광 전 평택시장을 제치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최 후보 캠프에는 일찍히 서현옥, 유병만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모여 경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다 결과 발표 직후 환호와 박수로 최 후보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이에 최원용 후보는 "존경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와 당원 동지 여러분, 그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선 과정의 열기를 하나로 모아 민주당 '원팀'이 되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그는 "이제 다시 시작이다.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 곁으로 다가가 평택의 밝은 내일을 준비하겠다"며 본선 승리까지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최 후보는 1967년생 포승읍 석정리 출신으로 2022년 평택부시장을 역임한 30년 행정 전문가로 조만간 '민주당 원팀' 구성과 핵심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