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소방본부가 6일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5개 팀 28명이 심정지 대응과 CPR, AED 사용을 겨뤘다.
- 최우수팀은 다음달 전국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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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학생과 직장인 등 5개 팀 28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경연은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 설정 및 스토리 구성 ▲신속한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 등으로, 참가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팀은 다음달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이 일상 속 안전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