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김문용 본부장이 소방시설 교육훈련 VR 시스템이 운영 중인 대전서부소방서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김문용 본부장은 훈련 현장을 점검하고 VR 교육훈련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VR 실습장은 동부소방서와 서부소방서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VR 교육훈련 시스템에는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비롯해 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총 10종의 소방시설 점검 훈련 프로그램이 구축돼 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공무원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더욱 든든하게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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