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DB손해보험은 지난 4일 DB금융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DREAMER) 1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DREAMER는 20대와의 소통을 통해 서비스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는 현직 실무자와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서포터즈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2명이 참석해 DREAMER 주요 활동 소개 및 운영 계획 안내와 함께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서로를 소개하고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펫보험 시장 조사 및 홍보 ▲사회공헌활동 ▲금융취약계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포터즈들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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