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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데블스 플랜', '샤크 : 더 비기닝', 직장인들'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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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이번주는 '데블스 플랜', '샤크 : 더 비기닝', '직장인들' 등이 공개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5.02 moonddo00@newspim.com

최고의 두뇌 플레이어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승부와 팽팽한 심리전으로, 생존을 위한 갈등, 연합과 배신까지, 공동체 속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이 시즌 2로 돌아온다.

'데블스 플랜'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데블스 플랜' 시즌 2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게임, 잔혹해진 룰과 함께 교묘해진 전략과 위험해진 동맹이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영부터 규현, 김하린, 박상연, 세븐하이, 손은유, 윤소희, 이세돌, 이승현, 저스틴 H.민, 정현규, 최현준, 츄, 티노까지. 최고의 플레이어 14인이 생존을 건 두뇌 싸움과 숨 막히는 심리전을 펼치며 예측불허의 재미를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넷플릭스 '우리들의 사계절'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5.02 moonddo00@newspim.com

넷플릭스 시리즈 '우리들의 사계절'은 1년에 네 번, 동반 휴가 여행을 떠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케이트'와 '잭', '닉'과 '앤', '대니'와 '클로드'까지 세 커플로 이루어진 여섯 명은 30년째 우정을 이어온 오랜 친구 사이로, 수십 년 동안 3개월에 한 번씩 다 같이 주말여행을 즐겨왔다.

여느 때와 같이 평온한 주말 여행을 떠난 이들은, 그중 한 부부가 곧 이혼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이들 사이의 오랫동안 묻어둔 여러 문제들과 새로운 갈등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고, 관계에도 균열을 만든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티빙 샤크 : 더 비기닝 포스터. [사진=티빙] 2025.05.02 moonddo00@newspim.com

15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웹툰 '샤크'를 원작으로 한 '샤크 : 더 비기닝'은 뜻밖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학폭 피해자 차우솔(김민석)이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위하준)을 만나 자신의 한계를 하나씩 부숴나가는 리얼 생존 액션이다.

티빙 최초의 오리지널 영화로 화제를 모았던 '샤크 : 더 비기닝'은 자신의 한계를 깨고 나아가는 주인공 차우솔의 성장기를 거칠면서도 리얼하게 그려내 '명품 액션 학원물'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뜻밖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학폭 피해자 차우솔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김민석의 연기와, 차우솔의 성장을 이끄는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 역을 맡은 위하준의 묵직한 존재감이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티빙 동네스타K 쇼 포스터. [사진=티빙] 2025.05.02 moonddo00@newspim.com

'동네스타K쇼'는 차력쇼라는 콘셉트 아래 실력파 아이돌들의 보컬, 퍼포먼스 실력을 파헤치는예능이다. '동네스타K쇼'는 웹예능 '동네스타K'를 통해 '동네 찐친' 같은 친근한 매력으로 활약한 조나단이 MC로 나서, 아이돌들의 '본업 모먼트'를 유쾌하게 끌어낸다.

'동네스타K쇼'는 지난해 '동네스타K' 시즌4에서 압도적인 호평과 화제성을 모았던 '보컬 차력 쇼' 특집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짜릿한 보컬, 퍼포먼스, 토크 싸움을 보여준다.

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피프티피프티, TWS(투어스), 미야오, 키키, 엔플라잉,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실력파 아이돌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밴드 그룹 엔플라잉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1회 게스트 피프티피프티는 보컬, 2회 게스트 TWS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각 팀 내 '내전'을 펼치며,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책임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5.05.02 moonddo00@newspim.com

하이퍼리얼리즘 오피스 코미디로 공개 첫 주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영상 콘텐츠 뷰 폭발 등 신기록 세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 끼인 MZ 직장인들의 리얼한 생존기를 코미디 장인 출연진들이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애드리브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제대로 강타했다.

1화부터 '혜리'의 활약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고수', '마츠시게 유타카', '최지우', '강하늘', 그리고 '추성훈'까지 화려한 스타 게스트들이 등장해 웃음과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특히, 세대 차이, 업무 스트레스, 꼰대 문화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디테일한 에피소드들과 캐릭터들의 대사와 상황이 밈으로까지 확산되며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쿠팡 플레이 더 매직스타 포스터. [사진=쿠팡 플레이] 2025.05.02 moonddo00@newspim.com

"상상 그 이상의 마술, 지금 펼쳐진다". 국내 최초 글로벌 마술 오디션 '더 매직스타'. 국내 최정상급 마술사들은 물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해외 마술사들까지 오직 '마술' 하나로 진검승부를 펼치며 진짜 최고의 마술사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순식간에 눈앞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퍼포먼스, 예측 불가능한 반전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도파민 폭발 순간'이 매 회차 터진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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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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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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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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