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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4 경기·고양 글로벌 바이오 포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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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혁신경제 바이오산업 육성' 주제 7월 3일 개최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경기북부 혁신경제 바이오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2024경기고양 글로벌 바이오 포럼(GBF2024)'를 개최한다.

고양특례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고양시정연구원이 공동 주관으로 7월 3일 소노캄 고양에서 개최한다.

'2024경기고양 글로벌 바이오 포럼(GBF2024)'은 경기도(경기북부 중심) 지역의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다자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가능한 바이오산업 발전 비전에 대한 대화와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고양시] 2024.06.28 atbodo@newspim.com

이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 바이오산업의 잠재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혁신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부 순서로 한용해 HLB생명과학 대표이사의 '바이오산업이 미래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울프 네르바스(Ulf Nehrbass)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장 '경기도와 유럽의 바이오산업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고, 이어서 패널토론이 예정돼 있다.

2부 순서로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맡고 있는 조완제 교수가 좌장을 맡아'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산학연병 협력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고양시 소재 우수 바이오기업의 해외진출 사례(루트로닉 박세미 프로), 튜머로이드 기반 항암제 감수성 신기술(엠비디 이상현 상무), 경기도 글로벌 바이오벤처 기업의 항암제 개발 우수사례(지놈앤컴퍼니 차미영 전무)가 발표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현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모시고 경기북부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 잠재력를 도출해 보고, 어떻게 하면 혁신성장을 이뤄낼지 고민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처음으로 경기도와 고양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포럼에 관심 있는 바이오 분야 연구자 및 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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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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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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