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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수·광양항 활성화'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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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노력키로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도는 20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여수·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여수·광양항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어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수시와 광양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등이 참석했다.

여수‧광양항 활성화 간담회 [사진=전라남도] 2022.04.20 ojg2340@newspim.com

참석자들은 3-2단계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과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확충, 광양항과 율촌산단 간 연결 도로 개설 등 필요성에 공감했다.

향후 항만 물동량 증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3단계 스마트 컨테이너 터미널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키로 했다.

여수·광양항 개발과 운영을 전담하는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배후권역의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한계를 지적하고 배후부지 내 우량 기업 유치 및 신규 물동량 창출로 여수·광양항을 활성화하자고 강조했다.

여수시는 해안선을 따라 산재한 조선소를 광역준설토 투기장으로 이전해 환경 개선과 해양 친수공간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여수해수청은 여수·광양항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면담에서 여수·광양항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당선인께서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며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여수·광양항을 세계 10대 항만이자 아시아 최고의 스마트 복합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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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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