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증권

제넥신, 높은 수율로 IL-7 활성물질 수득 기술 美 특허 취득

  • 기사입력 : 2018년12월14일 14:36
  • 최종수정 : 2018년12월14일 14:37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제넥신은 특허명칭 ‘변형된 인터루킨-7 단백질 및 이의 용도(Modified Interleukin-7 Protein and Uses There of)’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서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형된 인터루킨-7 및 이의 용도에 관한 것이며 변성과정 없이 높은 수율로 안정화된 IL-7 활성물질을 수득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것”이라며 “이 특허는 대한민국에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중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주요 사업국가에 출원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허 활용 계획에 대해서 제넥신 측은 “향후 본 발명에 따른 N-말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하여 안정한 IL-7 을 높은 수율로 생산할 수 있으며, 이들 물질이 암 질환 모델 및 바이러스 감염 모델에서 생리활성을 나타냄을 확인했다”면서 “상기 변형된 인터루킨-7은 다양한 의약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urim@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