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정은 9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 가수 데뷔와 관련해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카이스트 출신으로 잘 알려진 김소정은 앞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를 통해 데뷔했다. '슈퍼스타K' 출연 당시 김소정은 카이스트에 다니는 수재에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다.
당시 오디션을 위해 학교를 휴학했던 김소정은 이후 복학한 뒤 지난 2012년 2월 카이스트를 졸업했다. 당시 공개된 졸업사진 속 김소정은 긴 생머리에 학사모를 쓰고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졸업사진 속 김소정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등 빼어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