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외국인 노동자, '묶어두는 인력'에서 '함께 성장하는 인재'로
대한민국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는 더 이상 모자라는 손을 보태는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니다. 농촌의 수확기를 견디게 하고 중소 제조업의 공장을 돌리며, 조선소와 건설현장, 어촌의...
2026-08-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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