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에선 외유성 출장 등 문제 못 떠올려"…정원오 저격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는 외유성 출장 의혹이나 기부채납을 둘러싼 논란, 특정 지역 언론사 광고비 편중 집행 등의 문제를 떠올리기 어렵다"고 ...
2026-04-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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