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무분별 비만 치료제 처방 논란…오유경 "오남용 우려 의약품 제도 도입"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1일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가 무분별하게 처방되는 현상에 대해 "오남용 우려 의약품 제도를 도입해 오남용이 줄어들 수 있...
2025-10-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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