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팔레스타인 구호활동 위해 출국한 인권운동가 여권 무효화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출국한 인권운동가 해초(본명 김아현)의 여권이 무효화됐다고 외교부가 7일 밝혔다.외교부 당국...
2026-04-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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