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가자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반납명령은 안전 보호 조치"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외교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진입하려던 한국인 활동가 대상으로 여권 반납 명령을 내린 것을 두고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
2026-04-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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