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내 새 별명은 ‘식스’... 목표는 5년 연속 한국 선수 신인왕”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5년 연속 신인왕을 목표로 하겠다.”이정은(23·대방건설)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LPGA 진출 각오를 ...
2019-01-03 12:2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