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의 우승' 앤서니 김, 세계랭킹 847위→203위로 반등[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앤서니 김(미국)의 세계랭킹이 847위에서 203위로 수직 상승했다.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2026-02-16 09:05
'돌아온 풍운아' 앤서니 김, 16년 공백 뚫고 드라마같은 우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교포 선수 앤서니 김(40·미국)이 15년 10개월 만에 우승컵을 다시 들었다. '실종된 천재', '풍운아'로 불리던 그가 '골프의 황금 어장' L...2026-02-15 16:20
양윤서, 한국 선수 최초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양윤서는 15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2026-02-15 15:27
[PGA] 김시우, 공동 63위로 또 추락... 4연속 톱10 '가물'[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시즌 초반 뜨거운 상승세를 탔던 김시우가 연이틀 샷난조를 보였다.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흐름에 급제동이 걸렸다. 공동 12위권과 10타 차가...2026-02-15 10:26
'무관의 여왕' 최혜진 우승 문턱서 또 멈췄지만…한국 선수 4명 톱10[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벼르던 우승 트로피는 다음 기회로 미뤘다. 그래도 '무관의 여왕' 최혜진의 존재감 하나만큼은 분명했다.최혜진이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2026-02-14 23:06
앤서니 김, 16년 만의 우승 꿈…LIV 애들레이드 3R 단독 3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잊힌 줄 알았던 이름이 다시 리더보드 상단을 채웠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에서 사흘 연속 선두권을 지키며 1...2026-02-14 18:10
'LPGA 준우승만 세 번' 최혜진, LET 사우디 대회서 우승 기회[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혜진과 다케다 리오(일본)가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시즌 개막전 파이널 라운드에서 한일 라이벌전을 예고했다. 두 선수는 사우디아라비아...2026-02-14 16:13
[LIV] 앤서니 김, 선두와 3타차 4위... 안병훈 공동 33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돌아온 풍운아'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호주 대회에서 이틀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 앤서니 김은 13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2026-02-13 17:51
스탠퍼드 아닌 플로리다주립대…찰리 우즈, '골프황제'와 다른 길 택했다[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가 대학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한국시간...2026-02-11 13:12
김시우, 4개 대회서 상금 24억원... 세계 랭킹 26위로 도약[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시우가 올 시즌 펄펄 날고 있다. 올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었고 가장 나쁜 성적이 11위이다. 세계 랭킹도 야금야금 ...2026-02-09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