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26세 美 신예 고터럽, 존디어 클래식 역전승…시즌 3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26세의 미국 신예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마지막 날 폭풍 같은 버디 몰아치기로 짜릿한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 그는 미국프로골...2026-07-06 08:02
일본에선 박현경이 우승 희소식...JLPGA 최대 상금 대회 제패[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박현경이 일본 무대마저 접수했다.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일본여...2026-06-29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