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LPGA와 하이원리조트는 9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열며 정규·드림투어를 함께 운영했다
- 하이원리조트는 동일 코스 대회와 기부 스토어로 선수 육성·폐광지역 꿈나무 지원에 나섰다
- 드림투어 우승자 박소혜가 추천 선수로 합류해 방신실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와 하이원리조트가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함께 개최하며 선수 육성 및 한국여자골프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투어와 드림투어 동일 코스에서 개최하며 선수 성장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랜 기간 KLPGA 정규투어를 개최하며 국내 여자골프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왔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KLPGA와 함께 'KLPGA 기부 스토어(Donation Store)'를 운영해 선수 애장품과 공식 굿즈 판매 수익금을 폐광지역 스포츠 꿈나무를 위해 기부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다.
이러한 하이원리조트의 철학은 올해 KLPGA 드림투어 개최로 이어졌다. 지난 5월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6 하이원리조트 드림투어 7차전'을 정규투어와 동일한 코스에서 개최해 선수들이 높은 수준의 코스 세팅과 경기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은 "하이원리조트는 오랜 기간 KLPGA와 함께하며 한국여자골프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온 것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선수 육성을 위한 노력에도 꾸준히 앞장서 왔다. 특히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동일한 코스에서 개최해 선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앞으로도 이러한 운영 방식이 확산돼 더 많은 기업이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9일 개막하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에는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22,KB금융그룹)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시즌 중반 판도를 좌우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2026 하이원리조트 드림투어 7차전' 우승자인 박소혜(29,비비안)가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해 드림투어 우승의 기세를 정규투어 무대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