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공동 선두 오른 신지은, 10년 만에 통산 2승 도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LPGA 투어 16년 차 베테랑 신지은이 스코틀랜드의 매서운 바닷바람을 뚫고 리더보드 최상단을 접수했다.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2026-07-24 07:05
[PGA] '슬럼프 탈출' 김주형, 절친 셰플러 넘어 시즌 2승 도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긴 슬럼프에서 탈출한 김주형이 세계랭킹 1위이자 '절친'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넘어 시즌 2승과 페덱스컵 순위 도약에 나선다.김주형은 현지시간...2026-07-22 07:27
[LPGA] 김효주, 던도널드 링크스 잔혹사 씻고 시즌 3승 쏜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제2의 전성기'를 달리는 김효주가 지긋지긋한 던도널드 링크스 잔혹사를 끊어내고 옰 시즌 LPGA 투어 3승 사냥에 나선다.김효주는 23일(현지...2026-07-22 07:02
[디오픈] 2벌타 받은 디섐보 "트럼프에게 전화하겠다" 발언 파문[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 출전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경기 규정 위반 판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2026-07-21 10:23
[PGA] 7언더 몰아친 노승열, 최하위 벗고 푼타카나 공동 48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마지막 날 매서운 뒷심을 발휘했다.노승열은 20일(한국시간...2026-07-20 07:55
[디오픈] 한때 선두 달리다...김시우, 뒷심 부족으로 공동 6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김시우가 '클라레 저그' 품었다가 놓쳤다. 한때 단독 선두를 달리다 후반 보기를 쏟아내 선두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진통제...2026-07-20 06:42
[PGA] 노승열, 푼타카나 3R 공동 81위…컷 통과자 중 최하위[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컷 통과 선수 중 최하위로 밀렸다.노승열은 19일(한국시간) 도미니카...2026-07-19 08:46
[디오픈] 디섐보, 라이 개선으로 2벌타...람은 클럽 던져 경고받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자유로운 분위기의 LIV 골프에서 '원투펀치'로 활약하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욘 람(스페인)이 시즌 엄격하기 그지없는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나란...2026-07-18 10:54
[PGA] 노승열, 푼타카나 2R 공동 65위로 간신히 컷 통과[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둘째 날 심한 난조를 겪은 끝에 가까스로 본선행 막차를 탔다.노승열은 18일(한국...2026-07-18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