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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창립 28주년 기념식…"임직원 도전이 혁신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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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나아이가 12일 창립 28주년 맞아 4대 성장 동력을 발표했다.
  • 11일 여의도 본사에서 조정일 대표와 임직원이 기념식을 열었다.
  • 글로벌 메탈카드 등 4대 동력으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탈카드·AI 보안·블록체인 등 플랫폼 기업 전환 가속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4대 핵심 성장 동력을 발표하며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1일 여의도 코나아이 본사에서 조정일 대표이사와 변동훈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대표이사 기념사를 시작으로 장기 근속 포상, 기념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코나아이는 이번 기념식에서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 확대 ▲Chip OS 기반 AI·로봇 보안 인프라 ▲블록체인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한국 문화 기반 프리미엄 오프라인 플랫폼을 4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결제 인프라를 넘어 디지털 기술과 문화 경험을 아우르는 차세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가운데) 및 임원들이 창립 28주년 기념식에서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코나아이]

조정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현재 산업 전반에서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기"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의 성장과 혁신은 결국 구성원들의 변화와 도전에서 시작된다"며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함께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새로운 기회와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조정일 대표이사는 지난 28년간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나아이는 지난 28년간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에 제시한 새로운 성장 전략은 코나아이의 다음 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으로 약 4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3년·5년·10년·15년·2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1998년 국내 최초 교통 인프라 시스템 개발을 시작으로 성장해 온 코나아이는 현재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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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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