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ME-TIME 선물가게' 콘셉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가 HDC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나를 위한 ME-TIME 선물가게'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택플로우는 25-35세대를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택플로우는 야외 활동을 위한 '고 플로우(GO FLOW)', 휴식에 초점을 맞춘 '스테이 플로우(STAY FLOW)' 두 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데일리백, 텀블러, 홈 리빙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택플로우의 전 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관련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택플로우 캐리어'는 100%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와 저소음 폴리우레탄 휠을 적용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택플로우 세라믹 텀블러'는 프리미엄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스토어 알림받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8000원 상당의 택플로우 스티커를 제공하며,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택플로우 관계자는 "택플로우가 제안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