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오, 골프랭킹 540계단 뛴 532위... PGA 이경훈은 240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김비오가 세계랭킹 1072위에서 540계단이나 급상승한 532위에 올랐다.김비오(29)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7년 만에 K...
2019-04-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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