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서도 못한 고별 인사 한국에서..." 추신수, 눈물의 은퇴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서 눈부신 커리어를 남긴 뒤 KBO리그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 추신수(42·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14일 ...
2025-06-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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