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자제' 지역에서 열리는 월드컵...정부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외교부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 경기를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한다고...
2026-06-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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