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경제 무기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연초부터 '트럼프 관세'가 또 한 차례 뜨거운 감자다. 이번에는 그린란드가 심장부다. 지정학과 안보를 노골적으로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2026-01-19 16:5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