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단체 "23세 이란 여대생, 반정부 시위 도중 뒤통수에 총 맞아 사망"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이란 정부가 갈수록 확산하는 반정부 시위를 더욱 강경하게 탄압하는 가운데 수도 테헤란에서 23세 여대생이 가까운 거리에서 뒤통수에 총을 맞고 사망...
2026-01-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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