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7일 상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마키나락스와 채비 2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마키나락스는 지난 2017년 12월 설립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산업특화 인공지능(AI) 개발·운영 플랫폼 '런웨이(Runway Platform)'를 주력 제품으로 한다.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3억원이며 영업손실 109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자는 윤성호이며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채비는 지난 2016년 5월 설립된 전기차 충전기 제조·서비스 기업으로 대구 수성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51억원이며 영업손실 276억원을 기록했다. 정민교·최영훈 공동대표 체제이며 상장주선인은 KB증권·삼성증권·대신증권·하나증권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