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보스를 '협력의 장' 아닌 '힘의 외교' 무대로 바꾸다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세계경제포럼(WEF)이 열리고 있는 스위스 다보스가 올해는 '협력의 장'이 아닌 '힘의 외교' 무대로 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
2026-01-22 04:16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