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량·가공수율 잡은 벼 '미르찰'…재배면적 35배 확대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공용 다수성 찰벼 '미르찰'의 소비가 늘면서 전국 재배면적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일반 찰벼보다 생산량이 많고 가공 적성이...
2026-03-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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