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짝퉁' 뿌리 뽑는다…한·중 관세당국, 공조체계 본격 가동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한·중 관세 당국이 실무 회의에 착수했다. 위조물품 단속의 정확성을 높여 K-브랜드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겠다...
2026-02-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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