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김정관 "대미투자 국익 최우선…美시장 진출 확대 기회로"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6일 국정감사에서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 장관...
2026-10-06 11:1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