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에 돌아간 '국민의 기부금'… 병사 몫은 겨우 8%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각 군(軍)이 "기부금은 병사 복지에 우선 사용하라"는 국방부 훈령을 어기고, 상당 부분을 직업군인-특히 장성급을 위해 써온 것으로 감사...
2026-01-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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