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친명·반명은 능력 차이…김용·서미화, 대표성과 전문성 갖춘 후보"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당내 계파를 가르는 기준으로 통용되는 '친명(친이재명)·반명(반이재명)' 구도에 대해 이념이나 노선의 문제가 아...
2026-08-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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