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캠프 "오세훈, 볼썽사나운 공천 밀당…2011년 '내기 정치' 재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측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국민의힘 공천 미신청에 대해 "볼썽사나운 공천 밀당과 공천 도박이 점입가경"이라고 지적...
2026-03-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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