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최가온·임종언 메달 진심으로 축하…두 신예 꾸준히 응원"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최가온 선수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과 임종언 선수의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
2026-0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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