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통합' 외치는 정청래...李·文 회동 앞두고 "뿌리 자르고 꽃 피울 수 없어"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앞두고 "명문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2026-07-01 10:27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