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사청문을 실시한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0월 5~9일 사이에 양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인사특위는 15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오는 10월 1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선임한다.
향후 운영 방향과 구체적일 일정도 협의한다.
인사청문에서는 ▲직무수행능력과 전문성 ▲통합시정에 대한 비전과 정책역량 ▲공직관과 자질 ▲도덕성과 준법성 등을 중심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후보자의 전문성과 정책역량,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면밀히 검증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사청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