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창립 20주년을 맞은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추석을 앞두고 원도심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에 나섰다.
대전시는 대전시청공무원노조가 23일 오전 '행복한 집 공유주방'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추석 명절맞이 급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용설 노조위원장, 조합원들이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등을 함께하며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노조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의미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이용설 노조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