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론 머스크가 20일 보링컴퍼니의 텍사스 터널 구상을 밝혔다.
- 오스틴과 샌안토니오 이동 시간을 2시간30분에서 30분 미만으로 줄인다고 했다.
- 보링컴퍼니는 새 자금 30억달러로 UAE 지하 인프라 구축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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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21일 오전 08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Musk's Boring Co. Working on Tunnel to Link Austin and San Antonio)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이끄는 보링컴퍼니가 텍사스주 오스틴과 샌안토니오를 연결하는 터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에 올린 글에서 "교통체증으로 인해 현재 이 구간은 최대 2시간30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링컴퍼니를 통해 이를 30분 이내로 일관되게 단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링컴퍼니는 이달 신규 자금 30억달러를 조달했으며 해당 자금은 아랍에미리트 전역에서 지하 교통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머스크가 사업에 대해 제시해온 목표에 비해 보링컴퍼니가 지금까지 거둔 성과는 많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운영 중인 대표 프로젝트인 베이거스루프 외에 올해 내슈빌 터널 착공에 들어갔으며 두바이루프는 2026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이 지난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보링컴퍼니는 텍사스주 배스트롭에서도 터널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당 터널은 머스크 소유 부동산들을 연결하고 보링컴퍼니, 스페이스X, 테슬라(TSLA), 엑스 직원들의 이동을 지원하는 용도로 계획됐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