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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A주 상장사 실적 폭발 '715배 급등주도', 통큰 배당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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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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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파룡이 10일 상반기 순이익 700배 넘게 늘었다
  • 완이과기와 항일석화도 상반기 실적이 급증했다
  • 장격광업 등은 실적 호조 속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1일 오전 10시4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10일 저녁 중국 A주 상장사 40여 곳이 상반기 실적 보고서를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다수 상장사가 상반기 실적이 크게 증가하거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장보룽(301308.SZ)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만1528.66% 증가했다. 완이과기688600.SH)와 항일석화(000703.SZ) 등 2개 기업의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000% 넘게 급증했다. 닝보푸방(600768.SH), 복일전자(600203.SH), 신과주식(002633.SZ), 장격광업(000408.SZ) 등 기업도 상반기 실적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기업은 A주 메모리 대장주 강파룡이었다. 이 회사의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00배 넘게 증가했다. 강파룡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은 240억8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26% 증가했으며,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105억7700만 위안으로 71528.66% 급증했다.

강파룡은 중·고급 메모리 제품에서 자체 개발한 컨트롤러 칩의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보고서 발표일 기준 자체 설계한 컨트롤러 칩의 누적 생산량이 2억8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5나노미터 첨단 공정의 UFS 4.1 컨트롤러 칩은 여러 핵심 웨이퍼 제조업체와 심층적인 생태계 협력을 구축했으며 이미 양산·출하에 들어갔다.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강파룡의 상반기 기업용 메모리 사업 매출은 21억4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80% 증가했다. 회사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분야의 메모리 사업 배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기업용 메모리 제품은 이미 일부 주요 인터넷 기업과 서버 제조업체의 공급망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완이과기는 중국의 고급 과학기기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로,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3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8% 증가했다.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3102만5400위안으로 2863.13% 증가했다.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은 영업수익과 정부 보조금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데 따른 종합적인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항일석화의 상반기 영업수익은 673억9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8% 증가했으며, 조정 후 기준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59억200만 위안으로 2500.73% 증가했다.

항일석화는 PTA 및 폴리에스터 필라멘트, 폴리에스터 병용기 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회사는 상반기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브루나이 정유공장의 완전 가동 및 완전 판매, 톤당 제품 수익성의 높은 수준 유지, 카프로락탐-폴리아미드 일체화 프로젝트의 호조, PTA 및 폴리에스터 산업체인의 경기 회복 등을 꼽았다.

실적 호조와 함께 일부 상장사는 배당 계획도 내놨다. 

장격광업은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36억3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09% 증가했으며, 주당 현금배당 1위안(세금 포함)을 실시할 계획이다.

항일석화는 주당 0.9위안(세금 포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며, 예상 현금배당 총액은 약 30억9600만 위안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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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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