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프엔씨엔터 그룹 앰퍼샌드원이 17일 첫 유럽투어를 발표했다
- 9월14일부터 베를린·바르샤바·암스테르담 등 6개 도시를 순회한다
- 서울·미국 18개 도시 투어 흥행에 이어 유럽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상승세를 잇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그룹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데뷔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인 유케이 앤 유럽(Born To Define-IN UK & EUROP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서 포문을 연 라이브 투어의 연장선이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9월 14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16일 바르샤바,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2일 쾰른, 24일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 규모를 더욱 확장한다.
이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유럽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멤버들은 그동안 축적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탄탄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부터 서울에 이어 미국까지 총 18개 도시를 누비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미국 공연은 지난해 북미 투어 대비 규모가 2배가량 확대되었음에도 다수의 공연을 매진시키고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상승세를 보여줬다.
'본 투 디파인-인 유케이 앤 유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