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17일부터 9월 말까지 경동시장 금성전파사에서 홍익대와 피지컬AI 비주얼아트 전시를 연다
- 전시는 7개 구역에서 인터랙티브 작품으로 미래 피지컬AI 세계와 공존하는 가전 경험을 제공한다
- LG는 웹OS 기반 LG갤러리플러스로 전시작을 무료 제공하며 대학생 AI아트 협업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동시장 금성전파사서 체험형 전시 운영…웹OS 통해 온라인 감상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17일부터 9월 말까지 서울 경동시장 내 금성전파사 캠퍼스아트센터에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와 함께 피지컬 AI를 주제로 한 비주얼 아트 전시 '행동하는 사물들: Things Around U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스스로 움직이는 가전들이 사용자를 중심으로 공존하는 공간을 구현한 체험형 인터랙티브 전시다. 관람객들은 미래의 피지컬 AI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LED 월, OLED, 오브제, 스탠바이미 2, 복도, 포토부스 갤러리 등 7개 구역으로 나뉜다. 각 공간에서는 'Personal Gravity', 'AI Herb Lab', '공감각', 'AI Robot', 'Shared Orbit', 'Purified Air Follows You'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스탠바이미 2 갤러리 옆에는 관람객이 LG 그램 프로 360으로 AI 로봇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존이 마련됐다. 포토부스 갤러리에서는 LG 퓨리케어의 바람을 구현한 오브제를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공기의 궤적이 표현되는 기념사진도 받을 수 있다.
LG는 이달 말부터 9월 말까지 스마트 TV 운영체제 웹OS를 통해 'LG 갤러리 플러스' 서비스로 홍대 학생들의 시각디자인 작품을 무료 콘텐츠로 제공한다. 웹OS 탑재 LG TV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전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LG전자의 대학생 AI 아트 협업은 2024년부터 시작된 릴레이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건국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여러 대학 학생들이 참여해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까지 진행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전시 '눈치 있는 사물들'에 이어 두 번째 전시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