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25일 전남 나주에서 기부 마라톤 'GIVE RUN 2026 in 나주'를 개최했다.
- 약 2500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5km와 10km 코스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의 달리기를 통해 기부금을 모았다.
- 수익금은 광주·전남 지역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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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지난 25일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기부 마라톤 대회 'GIVE RUN 2026 in 나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약 2,500명이 참여했으며, 5km와 10km 코스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나주를 포함한 광주·전남 지역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는 골스튜디오, hy, 노브랜드, iM사회공헌재단, LG생활건강, 마루한과 등 기업 후원으로 진행됐다.
굿피플은 2017년부터 'GIVE RUN' 등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을 운영해왔으며,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관련 수익금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GIVE RUN'은 올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굿피플 측은 행사 수익금을 통해 지역 내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