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영양군이 29일 산나물축제 준비로 분주하다.
- 영양군과 축제위가 5월7일부터 10일까지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21회 축제를 연다.
- 산나물 채취 체험과 비빔밥 등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체험 중심 축제를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청정생태도시' 경북 영양군이 분주하다.
자연을 담은 먹거리 축제인 '영양산나물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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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과 영양군축제위원회는 지역의 대표축제인 '영양산나물축제'의 완벽한 준비와 손님맞이로 부산하게 움직이며 성공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로 21회째 맞는 영양산나물축제의 콘셉트는 '먹고, 즐기고,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축제장에서는 산나물 비빔밥과 전, 쌈 요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봄철 산나물의 맛을 만난다. 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는 즐거움은 꿀팁이다.
특히 일월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산나물 채취 체험'은 영양 지역의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대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이동과 안전 교육을 거쳐 실제 산나물 채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여기에 산나물의 생태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태 축제의 묘미를 듬뿍 맛볼 수 있다.
산나물을 활용한 영양지역 특산 먹거리에 더해 흥겨운 공연이 축제 기간 내내 펼쳐져 신명을 한아름 안긴다.
또 낮과 밤을 잇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돼 시간의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가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축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영양 문회원 일원과 도심지, 일월산을 무대로 펼쳐진다.
영양군 관계자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5월, 영양을 찾아 산나물의 향과 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