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유철 예비후보가 22일 국민의힘 의성군수 공천을 받았다.
- 이영훈·이충원·장근호 예비후보를 제치고 3선 제한 공석을 노린다.
- 통합 신공항 등 4대 전략으로 의성 발전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최유철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의성군수 공천 티켓을 거머쥐었다.
최 후보가 이번 국힘 경선을 통해 이영훈·이충원·장근호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공천권을 따내면서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의성군수 고지에 한 발 성큼 다가섰다.

최 후보는 국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과가 발표된 지난 22일 오후 자료를 내고 "이제는 경쟁을 넘어 오직 의성 발전을 위해 '원팀'으로 함께 나아가야 할 때"라며 통합을 강조했다.
최 후보는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박형수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선전해 주신 다른 후보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이번 공천을 개인의 영예가 아닌, '잘사는 의성'을 바라는 군민의 뜻이 담긴 책임의 자리"로 규정하고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이어지는 군정, 군민의 삶 속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또 최 후보는 "의성의 미래 전략으로 통합 신공항을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통합 신공항은 의성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전환점이다. 박형수 의원이 제시한 '경북의 중원 의성' 비전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이를 위한 핵심 정책 방향으로 ▲신공항 기반 산업 구조 전환▲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초고령 사회 대응 복지 혁신▲교통 및 정주 여건 개선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최유철 예비후보는 "군민 위에 군림하는 군수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일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의성, 아이들이 돌아오는 의성, 어르신이 안심하는 의성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