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티디지, 이문형 사장 신규 선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티디지가 8일 이문형 NSS본부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 영업력 강화와 신사업 확대를 위한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 크로스셀링과 AI 컨설팅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업력 강화·신사업 확대 투트랙 전략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클라우드 전문기업 티디지는 이문형 NSS본부장을 사장(COO, 최고운영책임자)으로 신규 선임하며 영업력 강화 및 신사업 확대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단순한 조직개편을 넘어 영업과 기술조직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완성하고 실행중심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글로벌 IT 시장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이문형 사장의 현장 중심 영업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실행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티디지는 기존 고객과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크로스 셀링 전략으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보안 및 데이터 플랫폼, AI 전환 컨설팅 등 주요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티디지 이문형 신임사장. [사진=티디지]

이문형 신임 사장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클라우드를 융합한 신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기존 고객과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크로스 셀링 전략으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보안 및 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AI 전환 컨설팅 등 주요 사업의 포트폴리오 구체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문형 사장은 산업공학을 전공한 공군 학사장교 출신으로 AWS 코리아 파트너관리 총괄리더와 Automation Anywhere 한국지사장, Softomotive 한국지사장, Vormetric 한국지사장을 역임했다. 글로벌 IT 기업에서 30년 이상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AI, SaaS, 보안 및 데이터베이스 등 광범위한 기술 분야에서 사업을 총괄하며 성장 주도 경영을 실천해 온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영업과 기술이 조화된 사업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고객 및 파트너 생태계 확장과 신규 사업 발굴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

한편 코스닥 상장기업 라온피플이 인수한 뒤 해마다 20%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어온 티디지는 새로운 경영진을 에너지원으로 차세대 전략기술인 AI와 데이터, 클라우드를 융합한 아키텍처 역량을 높이고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AI 전환 컨설팅을 고도화해 관련 시장을 선점할 전망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