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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청년 취업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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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6일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를 시행한다.
  •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대구 최우수기관 선정받아 25억원 투입한다.
  • 청년 5600명 대상 맞춤 프로그램 운영하며 취업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청년 5600명 대상 총 25억 원 투입
진로 상담부터 학교·기업 연계 특화 프로그램까지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취트키)'를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Cheat Key)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해 청년 취업을 강화한다.[사진=대구시] 2026.04.06 yrk525@newspim.com

주요 내용은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방향·선택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자기 계발 ▲진로·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년들의 기업 체험이 실제 구직활동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무 이해 및 현장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은 자기 주도적 경력 설계 능력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 내 다양한 고용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안정적인 취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성장프로젝트 홈페이지(대구취트키.kr) 또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후에는 개별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배정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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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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