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17일 오후 12시 24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6분만에 진화됐다.
산림 및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차량 5대와 진화인력 50명을 투입해 12시 50쯤 불길을 잡았다.

현재 전문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방심할 경우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나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