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16일 우수선수 증서 수여식을 했다.
- 17명 선수에게 증서를 주고 등급별 육성지원금을 지급했다.
- 종목별 운동용품을 전달해 훈련 환경을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장선)가 장애인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2026 우수선수 증서 수여식 및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우수선수 증서'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전문 체육인을 공식 인증하는 것으로, 지난 한 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17명(A등급 5명, B등급 7명, C등급 5명)에게 수여됐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등급별 육성지원금을 차등 지급받아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향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이어 열린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에서는 가맹단체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장비가 지급됐다.
이번 지원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장비 보강으로, 훈련 밀도와 질적 수준을 높이고 선수들의 기술 향상 및 경기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장선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우수선수에 선정된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박수를 보낸다"며 "다가오는 2026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